JAURIM's Comment Board

Listing 1-50 of 111
123
of
3
Name Comment
*Spellbound Dazzle*

Aug 22, 2009 11:11 AM

Thanks for the add!!
ゴジ原 ~gojiHaraの部屋Anaïs Cablé

Jul 5, 2009 8:06 PM

thanX for the add !!^^

Greetings from France !

Anaïs~
Thomas M. ( OrientChi…

Jun 30, 2009 11:46 PM



Thanks for adding me to your circle of friends
Your music is very nice is exactly my taste.
I wish you much success and also fun with your projects
All the Best for You !!!
Greetings from Germany
Orientchill

Visits also these sides :

www.myspace.com/yusufd
Eric Kim

Jun 14, 2009 11:29 PM

Hello! I'm Eunbi's cousin from America. I sing and write here. You guys have great songs; maybe we'll meet someday.

Eric Kim
ドラゴンへの道(The Way Of The …

May 10, 2009 8:49 AM

Thanx 4 the ADD.

I'm a huge fan of Jaurim in Japan.
I saw almost your gig in there.
Of course,I have ever seen your performance in Korea.
I love your music sense.
REEXPO

Apr 20, 2009 2:53 AM

Thank you for your friendship.

인터넷 라디오 방송국■ Radio Eigekai ■
RICHARD W. HONOSKI A/K/…

Apr 10, 2009 11:46 PM

JUS' STOPPED BY TO SAY hey & ALWAYZ "thanx", FOR THE most gracious ADD .....<br /><br />GREATest RESPECTS FOR YOUR WORK .....<br /><br />ROCK ON !!!!<br /><br />MR. RICHARD
Shine

Apr 6, 2009 12:05 AM

Love the album! Thanks for the add.
cassie94JeeHyun Yoon

Mar 8, 2009 12:22 AM

I love Ruby Sapphire Diamond!!
XOXO. I always sing your songs everytime I go to karaoke room:)
A kelly of the week end.

Feb 5, 2009 10:17 AM

thanks for the add!!!!
♥SeoHyun♥seohyun sim

Feb 3, 2009 12:01 PM

들을때마다 뭔가 색다른느낌의 노래
좋은노래 항상 잘듣고있어요~♥*ㅁ*
vashtiminjoo park

Feb 2, 2009 11:28 PM

자우림이란 밴드 정말 매력적이에요:)
노래방에서 친구들이랑 자우림노래 스트레스풀때 많이부르는데!!!
앞으로도 좋은 활동부탁드려요!!
Box Holic은 이

Jan 28, 2009 1:43 PM

맜난거 잘 드시고 좋은 꿈 꾸고 하시는지요 ㅎ
언제나 행복하단걸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 !
anisC

Jan 23, 2009 10:58 AM

thanks for the approve x)
*now i'm addicted to HaHaHa- Jaurim :D
truthfully,
its really help in reducing my stress ^O^
lalala~
♥hahaha
whatsoever

Jan 17, 2009 11:52 AM

노래두 너무 신나고 자우림 너무 좋아요~^^*
앞으로두 좋은 노래 많이 많이 불러주세요♥
최세현

Jan 15, 2009 12:21 PM

김윤아 누나 너무 이쁘십니다. 아직도 제겐 누나입니다. 좋은 노래 계속 만들어주세용 ㅎㅎㅎ. 친추다받아용. 자우림 쵝오오오 ㅎㅎ
kevinkevin adams

Jan 13, 2009 3:37 PM

I like this band alot.
i found them by accedent, i dont speak a word of english. but i tink this is one of the best band i have ever heard of
차영준

Dec 31, 2008 12:16 AM

마감되었지만..
밑에 24일에 쓴글에 추가하여
갑자기 급 생각난게 있어서
써봐요...!! 이벤트와 무관하겠지만..ㅠㅠ

베르나르 베르베르씨의 '신'을 읽다가 느낀건데
'아프로디테'라는 신이 윤아누님과 흡사한듯?!ㅋㅋ
여러모로봐도 저의 상상속의 아프로디테의 모습은
윤아누님과 매치가 된다는..!!
그래서 저도 아프로디테에게 사랑에 푹 빠져버렸어요 ㅋㅋ <- 그럼안되.
그리스 신화같은걸 잘 안읽어보고(만화로된것도..)
그래서 원래 생김새는 잘 모르지만..
그 책에서 느껴지는 이미지는 ^^
이 정은

Dec 27, 2008 12:14 PM

님은 먼곳에가 떠올랐어요.. 선규님은 남편을 찾기 위해 월남으로 가는 보컬, 수애양
태훈님은 수애로 돈을 벌려던 색소폰, 진만님은 비중은 없었지만 제일 기억에 남던 기타, 제일 잘생겼던 베이스는 윤아님
J.Y

Dec 27, 2008 8:22 AM

1937년작 백설공주(디즈니)에서 백설공주는 윤아님! 거기 나오는 난장이들 중 SLEEPY라는 졸리운 것 같은 난장이는 태훈형! BASHFUL 이라는 수줍은 난장이는 진만이형! 그리고 마지막으로 GRUMPY라는 심퉁난 듯 한 난장이는 선규형 이 어울릴 듯 해요! =)
CookiemonsterDariusz Wrobel

Dec 26, 2008 4:12 AM

hmm, you guys are awesome
Jenniferaram choi

Dec 25, 2008 1:17 PM

오늘 노래방 가서 친구들이랑 카니발 아무르 부르고 생각나서 왔어요 ㅎㅎ

노래 넘 좋아용 ㅎㅎXDDD
자우림 싸랑해요<333
PurPle EarthPurple UFO

Dec 25, 2008 11:37 AM

음..이거 꽤 어렵군요. 그래도 한번..
선규 아저씨는 20세기 소년에 나오는 오쵸(일명 쇼군)
태훈 아저씨는 영화 주인공은 아닌데요. 스타일이 꼭 전자제품상가의 친절한 판매원같아요.ㅋㅋ
윤아 누나는 소림축구의 나오는 태극권 골키퍼같아요.생긴것도 비슷하고 생기발랄~!@#$
진만 아저씨는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의 마고리엄을 닮았어요.똑같이 생긴건 아닌데 느낌이 비슷ㅋㅋ 이어폰이 고장났어요(받고 싶다..)시디플레이어가 있어요(재생할 cd가 없다)ㅋㅋ
수고 하세요
SimonSimon Lee

Dec 25, 2008 10:00 AM

항상 멋진노래 잘듣고있어요!
요새 마이스페이스관련 이벤트가 많아지는것 같네요.
한국분들도 마이스페이스에 좀더 관심가져주셨으면 하기도 하고,
언제나 멋진노래 들려주는 자우림에게
너무나 감사한..
(사실, 한국아티스트들중에 마이스페이스 가지고 계신 분들 몇분없더라구요.
빅뱅은 전부터있었던거같은데 대부분은
최근에 만드신듯한 '';)
콘서트 꼭한번 가고싶은데 학생이라
시간이 없다는게 변명이네요.
메리크리스마스~
이건훈

Dec 24, 2008 2:48 PM

윤아씨스터는,, 엽기적인 그녀의 전지현? 뭔가 당돌하고 독특할 것 같은,,
선규아저씨는,, 상사부일체에 나오는,, 그 손창민(큰형님) 뭔가 말수가 적지만 엉뚱한 면이 많고
가끔씩 재밌는 개그를 선보이시는 분..ㅋㅋ
구사장님은 미녀는 괴로워의 주진모,, 실제로도 밴드들을 키우시는 분이기도 하고,, 평소에는 순수해보이고 부드러워 보이지만 후배 밴드들에게는 엄하고 카리스마 있으실 거 같음,,,
진만아저씨는,,즐거운 인생의 베이시스트(이름을 모르겠음),, 파트도 똑같고 영화 내에서 베이시스트씨는 가정에 대한 가장으로서의 책임감과 부정이 많고 음악에 대한 열정도 많죠,, 그래서 결국 가출(?!)했던 부인도 다시 돌아오고,, 음악에 대해서 굉장히 순수하신 것 같아요...
옥 구슬구슬 옥

Dec 24, 2008 2:13 PM

윤아님은 나니아연대기에 나오는 마녀?(너무 차가운가....)
그리고 진만님은 니모!
선규님은 약간 조폭의 우두머리....히히
태훈님은 건달!
BerryHulbuson

Dec 24, 2008 7:16 AM

포켓몬스터에 나오는 귀여운 악당 '로켓단' 다들 아시죠??
거기 빨간색 머리 '로사'가 김윤아 씨고, 김진만 씨가 '로이', 이선규 씨가 '나옹'ㅋ, 구태훈 씨는 피카츄와 멋진승부를 펼치는 익명의 포켓몬??ㅋㅋㅋ

자우림! 파이팅 ㅋㅋ
차영준

Dec 24, 2008 12:20 AM

음..
일단 선규형님!!ㅋㅋ
오즈의 마법사에서 사자보단..
저의 자그마한 소견이지만 깡통로봇?!ㅋㅋㅋ(이히히 죄송 ㅎㅎ)


윤아누님은!ㅋㅋ
너~~무 다양한데..쿨럭.
조금만 생각나는대로 쓴다면..
앨리스나, 인어공주!!
(무튼 요즘은 공주풍의 케릭터가 어울리시는 ㅋㅋ)
6집때 이미지로는.. 마녀도 어울리는데.. 어떤 마녀인지는
현재 시간으로는 생각하기가 ..쿨럭..
또~!! 빨간머리 앤에서...
만일 앤이 더 예뻤더라면 윤아누님이 앤역활을 해도 좋을듯한데..ㅋㅋ
그러므로 성형을 해서 예쁘고 귀여워진 앤?!ㅋㅋ
(윤아누님도 좀 꾸며야할듯..?ㅋㅋ)

진만형님은
헨젤과 그레텔에서 헨젤??ㅋㅋ
(물론 동화에서ㅎㅎ 저의 상상속의 헨젤의 모습!!)
또 앨리스에서 3월토끼??(왠지 진만형님의 귀여운 이빨때문에??ㅋㅋ)
아니면
약간 어리벙벙한?! 귀여움을 소지한 어린왕자..?ㅋㅋㅋ

태훈형님은.
왠지 저의 기억속의 피터팬외모와 닮은듯!!ㅋㅋ
튼튼?!하신 태훈형님의 이미지 ㅋㅋㅋ

이이.
학교라 급하게 짜내서
써봤는데 ㅎㅎ
평소엔 생각한게 많았는데 우응..ㅠㅠ

무튼
자우림은
압축하고압축해서
최고.
Hermetic Hermine

Dec 23, 2008 2:21 PM

자우림!
웨스 앤더스 감독의 "로얄 테넌바움" 이 떠오르는군요.
각자의 개성이 강한 캐릭터들!
자우림은 꼭 가족같아요
(영화에서는 3명의 남매와 1명의 친구지만!)
김윤아씨는 마곳!
구태운씨는 채스!
김진만씨는 루크!
이선규씨는 엘리!

각자의 개성이 강한 자우림 멤버들이
멋진 음악을 만들어내며
가족 같이 화목한 모습들이
이 영화를 떠오르게 하는군요!!

Merry christmas!
오수정

Dec 23, 2008 1:06 PM

저는 '나홀로 집에'가 떠올라요.
늘상 크리스마스면 찾아오는 케빈처럼, 우림님들의 음악은 쓸쓸한 제 크리스마스를 함께 견뎌주기 때문이에요ㅋㅋ농담이구요
사실 말하려던건 '피터팬'이에요. 애니메이션 말고도 몇 년전에 영화로 개봉되었었죠. 웬디는 윤아언니, 피터팬은 (비교적 활발하신)태훈님, 진만님과 선규님은 피터팬과 함께 사는 아이들, 이렇게 해서요. 뻔하게 들릴진 몰라도 사실 이 주인공들 모두 어린데도 불구하고 다들 생각하고 싶지않은 것들을 하나씩 안고있잖아요. 피터팬과 아이들은 부모를 잃거나 버림받았고, 웬디도 어른이 되어야 한다는 강박감에 시달리고 있구요. 그렇게 해서 일종의 일탈행위인 '어른이 되지않는'세계 네버랜드로 떠나 영원히 아이인채로 살고 싶어하죠. 영원히 아이라니, 유쾌해 보일진 몰라도 사실 지긋지긋한 어른들의 세계에 물려 도피한 거잖아요. 우림님들도 네버랜드에 가있진 않지만 적어도 음악을 통해 네버랜드와 같은 일탈행위를 일삼고 있으니 닮아있는 것 같아요. 제 어린시절엔 피터팬의 네버랜드를 보고 대리만족을 느꼈지만, 지금은 그 네버랜드가 우림님들의 음악으로 바뀐 것 처럼요.
RainMakerByung Gon Kum

Dec 23, 2008 4:27 AM

찰리와 초콜릿공장이 생각나네요
왠지 모르게 분위기가 ㅎㅎ
마고지연 장

Dec 23, 2008 1:07 AM

아담스 패밀리 한표 추가요.
지PD

Dec 23, 2008 12:22 AM

전 '밴디트'가 생각나네요. 음악영화기도 했지만, 음악으로 가슴을 뚫어버리는 느낌도 비슷하다고 생각되구요. 무엇인가 에너지를 필요로 할때 찾게 되는 영화이고, 자우림이라서요^^. 남자 멤버들이 여자로 변신해야 하는 부분에서 대략 민망하지만ㅋ
SongYang-Ki

Dec 22, 2008 6:12 PM

너무좋아 자우림ㅋ
Ted JensenLee Sung Young

Dec 22, 2008 4:03 PM

사실 전작들의 놀라운 면면은

좀 더 느긋한 자세로 충만하게 메워준 신보에 놀라웠습니다.

이제 그 만큼의 커리어를 느낄 수 있다고 해야 할까요.

뭐 여타 감상평과는 조금 더 다른 어조로 얘기 하자면

사운드의 둔탁함을 들 수 있을 거 같군요.

요즘은 흔히들 오직 멜로디와 부합되는 것들에만 치중하는 듯한 모습이 많은지라

그 유려한 멜로디와 가사 속에 과연 올곧은 음들의 향연인지를 가끔 착각하곤 합니다.

올해의 음반중 단연 돋 보일 수 밖에 없었던 자우림의 앨범에 또 한번 놀라움을 느끼는 이유는

지금까지의 성과물들을 너무도 잘 활용하고 있어서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물들은 앨범전체에 걸쳐 안정된 사운드를 답보로 하고 있구요.

뭐랄까요 요리에 비유하자면

메인디씨는 낮선데 그외 작업물들은 너나 할 것 없이 그대로 자우림이였습니다.

언뜻 제 8요일이라는 영화의 Pierre van Dormael 가 작업한 일련의 영화음악과 비슷하다고 할까요.

여정에 여정을 거친 그래서 결국 무언 가를 찾아 이뤄낸

그리고 앞으로 가야할 길을 제시하는 듯한 음반이였던 것 같아요 .

잘듣고 있습니다.
kisosulhee choi

Dec 22, 2008 3:39 PM

생각나는 영화는 딱 한가지.
아담스 패밀리

김윤아씨는 크리스티나 리치가 맡았던 딸 역할이구요.이선규씨는 아빠 고메즈. 엄마 모티시아는 김진만 씨 (죄송; 잇힝) 아들 퍽슬리 구태훈씨요.
분위기도 생긴것도 비슷하다고 생각했다고 해서 난 실례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호호
매력적인 캐릭터들. 아담스패밀리가 밴드를 했으면 딱 고스풍 자우림 같지 않았을까요?
이승용

Dec 22, 2008 3:29 PM

일단 이선규님은 샤인어라이트에 나오는 키스 리차드를 닮으셨어요.. 이유는 미남 기타리스트라는 공통점에.. 왠지 국내에서 키스 리차드같은 기타리스트를 찾으면 이선규님이 가장 비슷한것 같아요 .. 그리고 김윤아님은 카핑베토벤에 나오는 다이엔 크루거를 닮으신것같아요.. 미인급 외모에다가.. 밴드에서는 카핑베토벤에 나오는 크루거처럼 능력잇으면서 성실히 일을 하실것같거든요
베이스의 김진만님은 스쿨오브락의 잭블랙을 닮으신것같아요 약간 통통한것도 닮으셨고 음악에대해 열정이 가장 강하게 생기신분 같아요 구태훈님은 일루셔니스트의 에드워드 노튼을 닮으신것같아요 왠지모를 신비감이 느껴진다랄까..
lnbeunbi lee

Dec 22, 2008 2:35 PM

영화는 아니지만 일단 윤아언니는 위기의주부들의 브리 'ㅁ'...
선규아저씨는 레옹 'ㅁ'. 저의 느낌 탓일까요 케케케
태훈오빠는 ... 조커 'ㅁ' (오빠의 웃는 뒷면의 사악함을 파헤치고 싶음..ㅋㅋㅋㅋ)
진만오빠는 ... 데스노트의 L... 케케케...
=ㅁ= / 너무좋아요 내 사랑들
Ken!

Dec 22, 2008 12:26 PM

저는 일본 영화중에 린다 린다 린다 (Linda Linda Linda, 2005)의
주인공인 배두나씨와 그외 일본배우들이 자우림과 겹쳐보였습니다.
아마 배두나씨가 윤아씨스터랑 비슷하고, 나머지 일본배우들이 기타, 베이스, 드럼을 하시는데
각각 선규브라더, 진만브라더, 태훈브라더와 비슷했답니다. (배우들은 여성분들이었지만요,, 하핫)
'린다 린다 린다'의 그들이 하는 밴드는 비록 시끄럽고, 유쾌하다! 하지는 않지만.
일부로 멋을 내려하지않고, 꾸밈이 없는 음악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열심히 목표를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열심히 마음이 맞는 사람들이 즐겁게 만들어 가는 것을 더욱 중요히 여깁니다.
자우림도 역시 그들만의 노래를 하면서 멋지게 사는 모습과 팀원들의 돈독한 사랑이
아마 이 주인공들과 비슷하게 보였던것 같습니다 ;ㅂ;
(특히 린다린다린다의 음악들은 자우림들의 음악과 같이 좋아서 한번 들어봐도 좋답니다!)
자우림이라는 이름으로 앞으로도 '멋진'음악 해주실거라 믿습니다!! ㅇㅅㅇ
retraceretrace Hui

Dec 22, 2008 11:28 AM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생각나요.
왠지 많은 사람들이 앨리스 닮았다는 글을 쓰지 않을까 생각해봤는데요.
오즈의 마법사도 좋지만 제 마음속에 자우림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랑 비슷해요.
윤아언니는 앨리스, 선규오빠는 모자장수, 진만오빠는 채셔캣, 태훈오빠는 3월토끼. 그리고 뭔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캐릭터 뿐 아니라, 그 나라의 배경이나 느낌들이 너무나 환상적이로 몽환적이기까지 하잖아요. 그리고 분명 즐겁지만, 두려움도 있는 여행을 해요 앨리스는.
자우림도 앨리스가 이상한 나라를 여행하는 것 처럼, 자유로이 자우림만의 음악세계를 여행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난 그래서 자우림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캐릭터들처럼 정말 개성있고, 멋진 음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티벳여우

Dec 22, 2008 10:06 AM

최근에 본 고고 70 이라는 영화가 떠오르네요.
활동시기나 장르는 비록 다르지만
하나의 밴드로써 멋진 공연을 하는 모습에 자우림을 떠올렸습니다.
오래오래 좋은 음악해주세요 :)
랑사♡

Dec 22, 2008 9:35 AM

The Sound Of Music의 주인공 마리아(줄리 앤드류스)는 윤아님 이구요

일곱명의 아이들 중에 선규형 진만이형 태훈이형이 있을 것만 같아요

영화의 배경 처럼 자우림의 노래는 전혀 오염되지 않은 청정한 대자연의 빼어난 풍경 속에

맑고 깨끗한 순수하고 아름다운 음악이기 때문이죠 ^ㅡ^*
J.Y.P★photo grapher★joseph park

Dec 22, 2008 9:16 AM

지구방위대!! 후레쉬맨~!! 이 생각나요~!!(^_^)/~
한국 가요를 지켜주세요~ 자우림!! 언제나 화이팅!! 사랑합니다♡
노란낙타 Suesuryeon choi

Dec 22, 2008 9:09 AM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이요.
조제(이에와키치즈루)는 윤아언니요. 윤아언니의 자우림에서와 솔로에서의 모습은 너무나 달라요. 전 개인적으로는 솔로 이미지도 무척 좋아하는데, 여튼 극중에서 츠네오(사토시 군)의사랑을 받기 전에는 바깥을 나갈때도 유모차안에 타고 이동을 하죠. 알 듯 모를듯 감춰진 듯한 그녀만의 사연 그리고 매력. 이것이 윤아언니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그리고 선규오라버니는 조제를 사랑하던 하지만 현실적일 수 밖에 없는 역을 맡았던 츠네오군. 태훈오라버니는 조제랑 츠네오랑 물고기가 나오는 모텔 장면에서(므흣) 나왔던 외계존재같은 물고기(좀 음침하고 능글맞고 외계존재같아요), 그리고 진만오라버니는 모텔씬에서 나오는 허공을 가르는 물고기역이요.
아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자우림 덕분에 또 생각나네요!!!
고니

Dec 22, 2008 9:05 AM

자우림 4명을 영화 캐릭터로 표현하면 '오즈의 마법사' 어떤가요?
우리 윤아 누님은 당연히 예쁘고 착한 도로시, 우리 리더 선규님은 터프한 척하는 겁많은 사자ㅋㅋ진만이형은 허수아비ㅋㅋ, 태훈이형은 양철로봇ㅋㅋ 자기 몸을 쳐서 소리내면 되겠네요ㅋㅋㅋ
마고지연 장

Dec 22, 2008 3:01 AM

자우림 4명을 영화 캐릭터로 표현하면 - 스타워즈? 스타워즈는 어떤가요?
이건훈

Dec 21, 2008 2:16 PM

우리 친구된거에요?? 기뻐요~~
앞으로도 좋은 음악 들려주세요~~
자우림 노래 들으면서 힘들 고3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감사합니다,, 좋은 노래 들려주시는 자우림 여러분~~
seunghee

Dec 19, 2008 9:15 AM

친구 받아주셔서 감사해용 XD
정말 팬입니다 !
아흥ㅠㅠ 너무 좋아요 ㅎㅎ

Dec 12, 2008 3:28 PM

고마워요~~!

너희의 음악을 아주 좋아요!
Listing 1-50 of 111
123
of
3